한국일보

한국 밴드연합 서울소닉 프로젝트 뉴욕 등 미주 6개도시 순회공연

2012-03-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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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밴드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결성된 ‘서울소닉(Seoulsonic)’ 프로젝트 팀(사진)이 뉴욕 무대에 오른다.

‘크라잉 넛’, ‘옐로우 몬스터즈‘, ‘3호선 버터플라이‘로 구성된 이들 밴드 연합은 9일 캘리포니아 공연을 시작으로 뉴욕, 토론토 등을 포함한 6개 도시에서 5주간 공연할 예정이다. 뉴욕 공연은 이달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열린다.

대중성보다는 높은 음악성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들 팀원들은 “밴드 음악도 한류에 합류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상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음악인들이 이들을 주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www.ticketfly.com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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