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찬양통한 뉴욕복음화 힘보탠다

2012-03-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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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장로성가단 후원이사회 출범

▶ 초대 이사장 김영호 장로

찬양통한 뉴욕복음화 힘보탠다

뉴욕장로성가단 관계자 및 후원이사들이 후원이사회 창립을 자축하고 있다. 앞줄 왼쪽은 후원이사장에 추대된 김영호 장로.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손성대 장로) 후원이사회가 지난달 28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후원이사회는 뉴욕장로성가단의 찬양복음사역과 선교활동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직되어 이날 2년 임기의 초대 이사장에 추대된 김영호 장로(뉴욕중부교회)를 포함 모두 22명의 이사들을 구성하고 있다.

단장 손성대 장로는 "1996년에 창립된 뉴욕장로성가단이 후원 이사회의 출범으로 찬양을 통한 뉴욕지역의 복음화에 더욱 매진 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호 후원이사장은 “뉴욕장로성가단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사회는 부이사장에 엄수흠 장로(효신교회), 감사에 현철민 안수집사(한빛교회)를 각각 선임하고 총무, 회계, 서기 등 나머지 임원들은 추후 결정키로 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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