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 작가 유혜리씨의 작품(사진 왼쪽) 과 청작화랑 김인순 작가의 회화작품
2012 코리안 아트쇼가 8일부터 11일까지 맨하탄 소호(82 Nercer Street, New York)에서 열린다.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제3회 코리안 아트쇼는 아모리쇼. 스코프, 볼타 등 뉴욕 최고의 아트페어들이 열리는 기간에 맞춰 선보이며 참여 화랑·공모·특별전으로 구성됐다. 특별전시는 홍범, 황창하, 유혜리, 신형섭, 안옥현, 윤희섭, 서영석 등 뉴욕에서 활동하는 7인의 작가를 선정, 회화, 영상, 설치, 사진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보여준다. 공모전은 이지윤(설치), 남수현(미디어아트), 변주연(조형), 박은광(사진) 등 미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로 공모전에 당선된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갤러리 1&9, 갤러리자리아트, 아트플로우, 줄리아나갤러리, 아트벨리, 갤러리아트링크, 금산갤러리, 킵스 갤러리, 박영덕 화랑, 나인갤러리, 청작화랑, 표갤러리, 갤러리고도, 샘터화랑 등 14개 화랑이 참여하며 작가 100여명의 작품 200여점이 나온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후원하고 현대, 한양마트, 크리스틴 J, 아모레 퍼시픽이 협찬한다. http://koreanartsho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