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콘서트’ 뉴욕에 온다
2012-03-02 (금) 12:00:00
개그맨 김제동(오른쪽)씨와 법륜 스님이 한인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뉴욕을 찾는다.
평화재단이 주최하고 미주정토회가 주관하는 ‘2012 청춘콘서트 뉴욕편’이 오는 4월7일 오후 4시 맨하탄 헌터칼리지 강당(East 69t St& Park Ave)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법륜스님의 청년 멘토링 ‘방황해도 괜찮아’와 김제동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 그리고 법륜 스님과 김제동씨가 함께 진행하는 ‘희망 세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청춘을 외치다’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사전에 사연을 이메일
(ny.chungcon@gmai.com)로 접수받아 무대 위에서 직접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나 웹사이트(cafe.daum.net/chungcon)에서 사전예약을 한 뒤 이메일로 받은 신청서를 출력해서 행사당일 가져와야 한다.
콘서트 뒤에는 김제동씨와 법륜스님의 북 사인회가 있을 예정이다..
청춘콘서트는 지난 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 클리닉 원장을 주축으로 진행되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지난해 10월부터 김제동씨와 법륜스님 등이 새 진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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