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타운홀 설 대축제 대미장식

2012-02-27 (월) 12:00:00
크게 작게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지난달 27일부터 퀸즈 플러싱 타운홀에서 시리즈로 펼쳐진 ‘2012 임진년 설맞이 대축제’가 2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마지막 순서로 대금과 피아노를 위한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인 한국 작곡가 폴 연 리(왼쪽)는 연주에 앞서 대금과 플룻의 차이를 소개하는 웍샵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접하는 타인종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A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