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회와 선교를 위한 컴퓨터 무료 강좌

2012-02-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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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기 목회와 선교를 위한 컴퓨터 무료강좌가 3월1일부터 22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 8층에 위치한 미주기독교방송 회의실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열린다.

유튜브 활용법으로 유튜브영상 다운받기, 비디오 촬영, 편집, 영상 올리기 등을 위주로 강의하며 스마트폰과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등도 다룬다.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12시. 컴퓨터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등록비는 40달러. 4회 개근자에게는 전액 환불한다.718-463-1700(문의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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