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일장로교회 홈리스 점심대접

2012-02-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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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예일장로교회(담임목사 김종훈)가 21일 할렘가 홈리스들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김종훈 담임목사(사진)는 할렘가 홈리스 사역을 펼치고 있는 김명희 선교사가 주선한 사랑의 행사에서 푸짐한 점심을 대접하며 교인들과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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