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 타악 ‘덩덩~’

2012-02-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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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특별후원으로 플러싱 타운 홀에서 한달여 동안 이어지고 있는 ‘플러싱 타운 홀 2012 설맞이 대축제’의 6번째 행사인 ‘한국 전통타악 웍샵’이 19일 플러싱 타운 홀에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웍샵에 참가한 2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뉴욕한국악원(원장 박윤숙)의 지도로 ‘별달 거리’ 장단 등 한국 전통타악기인 북 연주법을 배우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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