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라이온스클럽 웅변대회 우승자 캐롤 서양
2012-02-20 (월) 12:00:00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클럽(회장 황규영)이 주최한 학생웅변대회가 16일 산호세 한인침례교회서 열렸다.
대회의 주제는 ‘미국의 어제가 내일에 주는 교훈(What Could the America of Yesterday Teach the America of Tomorrow)’으로, 1등은 캐롤 서(새라토가고교 9학년) 학생이 차지했다.
사진 왼쪽부터 배태일 스탠포드대 교수, 강사희 몬트레이 국방대학원 교수, 황규영 회장, 캐롤 서(1등), 다이애나 리, 알렉산드리아 허, 에리카 허, 최호선 안과 원장, 한문근 위원장.
<사진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