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용례 권사 초청 선교 집회

2012-02-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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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아가페장로교회는 19일 오전 11시 복음성가 가수인 이용례 권사 초청 찬양 및 간증 집회를연다. 이용례 권사는 현재 워싱턴에 거주하면서 한의사인 남편과 함께 탄자니아 신학교 지원을 위한 선교 공연을 미주뿐 아니라 한국 등지에서 하고 있는 평신도 선교 사역자이다. 이번 집회 또한 탄자니아 신학교 지원을 위한 선교 집회로 열린다. 732-213-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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