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혜의 찬양’ 감동 전한다

2012-02-14 (화) 12:00:00
크게 작게

▶ 한국 ‘120 성령의 사람들’ 뉴욕 첫 찬양집회

한국의 찬양사역단체 ‘120 성령의 사람들’(대표 황정식 목사)이 29일 오후 8시30분 퀸즈 칼리지 포인트에 위치한 뉴욕수정성결교회(담임목사 황영송)에서 뉴욕 첫 집회를 갖는다. 이 단체는 사도행전 1장, 2장에 기록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복음의 첫 증인들이 된 120명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처럼, 이 시대 마지막 때에 예배로 복음을 전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온 열방에 하나된다는 뜻에서 설립된 단체이다.

2007년 화요모임예배를 시작, 앨범 판매와 전국 투어 예배, 2011년 LA, 애틀랜타, 내시빌에 이르는 미국 투어예배까지 활발한 찬양선교 사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대표 황정식 목사를 포함 20여명이 참여, 뉴욕에서는 처음으로 가스펠을 노래하는 찬양집회를 연다. 황 목사는 2008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나와 2009년 한국독립교단 목사 안수를 받았다.

예수전도단, 온누리교회 등에서 오랫동안 워십리더로 활동해오다 120 성령의 사람들을 설립하고 매주 화요일마다 주중 예배모임을 가지며 활동중인 예배 전문사역자이며 현 온누리교회(장로교 통합) 예배본부 교육목사(성인예배담당)이기도 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