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 밸런타인 축제

2012-02-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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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선교회(단장 김자송)가 한인커뮤니티재단(KACF)과 함께 ‘청소년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밸런타인 축제’를 11일 퀸즈한인교회에서 열었다.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약 80명은 이날 농구와 다채로운 게임 및 탭댄스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고 KACF는 이날 선교회에 5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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