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종용 목사 초청 신년부흥회 성황
2012-02-10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올바니사랑의교회>
올바니사랑의교회(담임목사 박성일)은 1일부터 3일까지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노래한 가수 출신 목회자 이종용(LA 코너스톤교회)를 초청, 2012년 신년부흥성회를 열었다. 참석 교인들은 이 목사의 간증과 찬양, 말씀을 통해 성도의 기본과 성령충만한 믿음생활을 돌아보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부흥회의 헌금 전액은 도미니카공화국을 위한 선교헌금으로 쓰여진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억할 오늘]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한국춘추] 보랏빛 문장의 기원, 다시 ‘너’는 온다
[금요단상] 동심의 숲에서
[만화경] 무해통항권과 해상통행료
‘관에 박는 못’ 담배… 끊지 못하는 습관의 역설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많이 본 기사
이란군 “조종사 구조작전 美헬기 산촌 주민들에 피격”
韓, 캐나다 잠수함 넘어 군함·쇄빙선·MRO 수주 기회 엿본다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이란, 호르무즈 선별적 개방… “이라크 배·이란행 생필품 허용”
젤렌스키, 이스탄불서 에르도안과 회담… “안보·에너지 논의”
송혜교, 직접 차린 남사친 생일상.. “우리 평생 행복하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