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BN 후원 미동부 탁구대회 개막

2012-0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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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고닦은 기량 맘껏 펼친다

KCBN 후원 미동부 탁구대회 개막

이사장 윤세웅 목사(앞줄 왼쪽 5번째) 등 KCBN 및 대회관계자들이 개회식에서 참가선수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KCBN>

제 1회 KCBN(미주기독교방송) 후원을 위한 미동부 탁구대회가 5일 뉴욕탁구장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인 예선리그로 시작된 탁구대회는 A,B,C,시니어조로 나눠 치러져 각 조 4명씩이 선발됐다. 대회를 주관한 KCBN은 나머지 8강 결승 토너먼트(19일)에 출전할 선수 4명씩을 12일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CBN측은 이날 탈락선수들과 새로 등록할 선수들은 예선리그를 치르며 개인사정이나 수퍼 볼 때문에 참가하지 못한 선수들은 12일 경기에 꼭 참가해 주길 당부했다.한편 교회부는 12일 오후 5시 예선경기가 열리며 19일 오후 5시에는 일반부와 교회부의 결선 토너먼트가 이어진다. 목회자부는 20일 오후 1시 동부지역 목회자들의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646-206-0691(임마누엘스포츠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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