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고닦은 기량 맘껏 펼친다

이사장 윤세웅 목사(앞줄 왼쪽 5번째) 등 KCBN 및 대회관계자들이 개회식에서 참가선수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KCBN>
제 1회 KCBN(미주기독교방송) 후원을 위한 미동부 탁구대회가 5일 뉴욕탁구장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인 예선리그로 시작된 탁구대회는 A,B,C,시니어조로 나눠 치러져 각 조 4명씩이 선발됐다. 대회를 주관한 KCBN은 나머지 8강 결승 토너먼트(19일)에 출전할 선수 4명씩을 12일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