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브루스 월드맨 2인전
2012-02-10 (금) 12:00:00
이준희 작가의 작품.
플러싱의 예감 아트스페이스는 국민대 교수 이준희 작가와 뉴욕 스쿨오브 비주얼 아트(SVA) 교수 브루스 월드맨 초청 2인전을 11일부터 3월11일까지 연다.
모노스케이프(Monoscape)를 주제로 한 전시는 매체는 다르지만 인물이나 풍경 등에서 작가의 정서적인 감정표현에 중점을 둔 절제된 모노톤의 드로잉과 에칭작품들을 보여준다. 오프닝 리셉션은 11일 오후 5~7시. 718-279-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