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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 새해맞이 회원전 개막
2012-02-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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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미현대예술협회>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박현숙)의 새해맞이 회원전이 7일 이송희씨의 교방춤을 시작으로 ‘인터내셔널 센터 인 뉴욕’에서 개막됐다. 이달 23일까지 계속되는 전시에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한국 등지에서 참여한 39인 회원작가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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