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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한빈 플러싱 설축제 공연
2012-02-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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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한빈이 3일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플러싱 타운홀 설축제 두 번째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파격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미 주류 언론에서 주목받는 한빈은 이날 의상을 수차례 갈아입으며 눕거나 앉아 연주하는 자유자재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장르를 넘나드는 클래식 곡들을 선사, 타운홀 객석 300여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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