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현대서예전

2012-0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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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국제현대서예전이 26일부터 4월4일까지 롱아일랜드 맨하셋에 위치한 셸터락 아트 갤러리(48 Shelter Rock Rd, Mahasset, LI)에서 열린다.

국제현대서예협회가 주최하는 현대서예전은 ‘붓으로 표현된 목소리들’(Brushed Voices)을 주제로 대만, 중국, 한국, 일본, 프랑스, 이태리, 루마니아 작가들의 작품을 보여준다. 현대적 감각에 추상기법의 묵향의 예술을 느낄 수 있다. 26일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오프닝 리셉션에는 이유성 등 전시 작가들의 시연과 작가들과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된다.

국제현대서예협회는 주류사회에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타민족 서화가를 영입해 1994년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회원 현대서예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718-275-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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