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511 West 25th St., Suite 507, Chelsea, New York)는 23일부터 3월13일까지 한인 작가 최민석, 조셉 아서, 에밀리아 더 빅키 등 3인 작가가 참여하는 ‘신드로잉’(New Drawings) 3인전을 연다. 이들 작가는 연필, 잉크, 목탄, 파스텔, 스프레이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드로잉 작품들을 전시한다.
특히 참여 작가이자 유명 뮤지션인 조셉 아서는 미국 최고의 토크쇼인 데이빗 레터맨쇼에 소개되기도 했고 23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열리는 전시 오프닝 리셉션에서 공연한다. 212-675-3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