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이블파인아트 갤러리 신드로잉 그룹전

2012-0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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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파인아트 갤러리 신드로잉 그룹전

최민석 작가의 누드 드로잉 작품 ‘무제’.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511 West 25th St., Suite 507, Chelsea, New York)는 23일부터 3월13일까지 한인 작가 최민석, 조셉 아서, 에밀리아 더 빅키 등 3인 작가가 참여하는 ‘신드로잉’(New Drawings) 3인전을 연다. 이들 작가는 연필, 잉크, 목탄, 파스텔, 스프레이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드로잉 작품들을 전시한다.

특히 참여 작가이자 유명 뮤지션인 조셉 아서는 미국 최고의 토크쇼인 데이빗 레터맨쇼에 소개되기도 했고 23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열리는 전시 오프닝 리셉션에서 공연한다. 212-675-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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