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세련 개인전
2012-02-03 (금) 12:00:00
은은한 차의 향기와 봄을 느끼게 하는 중견작가 천세련씨의 개인전이 이달 23일부터 3월16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뱅크아시아나(172 Main Street Fort Lee NJ)에서 열린다.천 작가가 관장으로 있는 갤러리 옴즈가 ‘봄의 서곡‘을 주제로 기획한 이 전시에는 모래, 찻잎, 물감 등 다양한 혼합재료를 이용해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믹스미디어 작품들이 선보인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4일 오후 5~7시. 201-424 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