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새비전 밝혔다

2012-0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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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CA 한인교회협 동남부지회 신년부흥회 성료

새해 새비전 밝혔다

신년연합제직부흥회에서 성가대가 찬양하고 있다. <사진제공=RCA한인교회협의회 동남부지회>

RCA한인교회협의회 동남부지회(회장 정병일 목사)는 3일간의 신년연합제직부흥회를 통해 새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협의회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신동우 목사(서울 산돌중앙교회)를 초청,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은혜와평강교회(김학룡 목사)에서 산하 16개 교회의 제직자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비전과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을 제공했다.

한국 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으로 전세계에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 신 목사는 ‘행복을 여는 비결’, ‘한국교회 초대교회사의 교훈’, ‘서로 짐을 지라’는 제목으로 “과거를 기억하므로 현재의 축복과 은혜를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여는 비결을 과거에서부터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특별히 한국의 초대교회사를 통해 보여진 수많은 기적들과 놀라운 일들이 이후 한국교회의 놀라운 성장과 직결되어 있음을 증거했다.

한편 RCA 한인교회협의회 동남부지회는 정병일 목사(시온제일교회)가 회장을, 남봉우 목사(목양교회)가 부회장, 김학룡 목사(은혜와평강교회)가 총무, 주선종 목사(클로스터교회)가 회계를 맡아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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