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뒤흔든 소녀시대 인기

2012-0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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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방문한 한국의 유명 걸그룹 ‘소녀시대’의 인기가 맨하탄을 뒤흔들었다.

2일 오후 맨하탄 유니온스퀘어 베스트바이 매장에서 열리는 ‘소녀시대’의 사인회에 참가하기 위해 뉴욕과 뉴저지에서 1,000여명의 팬들이 몰려들은 것. 소녀시대 팬들은 300명에게만 허락되는 입장권을 얻기 위해 하루 전인 1일 오후부터 행사장 앞에서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31일 ‘데이비드 레터맨 쇼(CBS-TV)’에, 1일에는 ‘라이브 위드 켈리(ABC-TV)’에서 히트곡 ‘더 보이즈’를 선보이는 등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천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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