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타운홀 2012 설축제 공연 재즈 선율로 막올랐다

2012-01-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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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6일까지 계속...한국일보 후원

플러싱타운홀 2012 설축제 공연 재즈 선율로 막올랐다

서니 김(왼쪽)이 재즈 밴드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재즈 뮤지션 서니 김이 27일 플러싱 타운홀 2012 설축제 공연의 막을 올렸다. 서니 김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내달 26일까지 펼쳐지는 타운홀 설축제의 첫 번째 공연으로 이날 무대에 올라 가장 최근 리코딩한 ‘화가의 눈’ 수록곡들을 선사했다.

피아노,기타,베이스,색서폰,드럼 주자 등 5명의 뮤지션들과 함께 실험적인 재즈곡들을 선사했다.‘화가의 눈’, ‘먼산’ 등 한국화가 김선두 화백의 시와 그림에 영감을 얻은 서정적인 재즈곡들을 노래했다.

설축제는 2월3일 한빈 바이얼린 콘서트, 2월4일 아시안 샘플 댄스 공연, 2월5일 설맞이 아트 웍샵, 2월19일 뉴욕국악원 한국전통 타악 웍샵, 2월25일 작곡가 폴연 리 클래식 콘서트로 이어지고 2월26일 끝이 나는 특별전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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