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눈오는 지도’ 콘서트

2012-01-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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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시를 노래하는 ‘눈오는 지도(Snowing Map)’가 2월4일 오후 6시 뉴저지 릿지필드 갤러리 1&9에서 2012년도 첫 공연을 연다. 입장은 무료이며 이날 퓨전국악재즈밴드 ‘진양‘도 무대에 함께 오른다. 이어 2월24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윤동주 추모공연도 예정돼 있다. ▲문의: 201-945-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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