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봄 기다리는 마음 담았어요.
2012-01-27 (금) 12:00:00
▶ 한미현대예술협 회원전, 내달 7일부터 인터내셔널 센터
내달 새해맞이 회원전을 여는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들.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박현숙)가 내달 7일부터 23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뉴욕 인터내셔널 센터(50 W. 23가. 7층)에서 2012년 새해맞이 회원 그룹전을 연다.봄을 기다리는 마음에서 ‘스프링 업(Spring Up)’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원전에는 39인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는 권영춘·김경선·김민정·김하얀·박기숙·박분남·조소자·서정청·송영애·안선희·유경옥·윤향란·이귀자·조현·김제니·김만희·최지니·김학균·장은진·최사현·최대식(서양화·회화·조각), 권남숙·권명원·김복림·김성은·김주상·박현숙·윤미량, 이수자·천취자(한국화·서예), 김금자·이명희·이법철·조남천·조남현·최재원·윤요안(사진), 이송희·홍영옥(공연)씨 등이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월7일 오후 7~9시까지 열린다. 718-482-7214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