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관람 목회자 부부 신청접수
2012-01-27 (금) 12:00:00
뉴욕한인목사회(회장 김승희 목사)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와 공동으로 3월20일 펜실베니아 랭캐스터 밀레니엄 극장에서 공연되는 성극(요나) 단체 관람을 실시,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은 목회자와 사모이며 회비는 목사회 및 교협이 1인당 80달러를 지원, 1인당 30달러이다. ▲체크 보낼 곳: 151-31 34th Ave., 1fl, Flushing, NY 11354 ▲Pay to order : TKACAGNY (The Korea America Clergy Association of Great New York) ▲신청 : 김희복 목사(646-270-9037), 정대영 목사(718-7 57-2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