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 남요한 가톨릭교회 대건회 설행사

2012-01-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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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남요한 가톨릭교회 대건회 설행사

<사진제공=성 남요한 한인가톨릭교회 대건회>

브롱스에 위치한 성 남요한 가톨릭교회(주임신부 남해근) 대건회는 22일 본당 신자들과 지역사회 한인 300여명을 초청, 설 민속대찬치를 열었다. 성당측은 떡국을 무료로 대접하며 떡썰기경연, 한복경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제1회 팔씨름대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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