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퀸즈중앙장로교회>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는 2012년 새해를 맞아 22일 임직예배를 열고 21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박두현, 오강석, 최성호(신임장로), 김태영, 이경주, 이은웅, 유성원, 정금순(신임안수 집사), 강문혜, 김복순, 임선옥(명예권사), 강부강, 김승숙, 박금옥, 박수열, 심동혜, 윤정희, 이덕순, 이혜숙, 임옥경, 조숙은(신임권사) 등 임직자들이 안창의 담임목사(앞줄 왼쪽 네 번째)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