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소현 스코토 갤러리 20주년 그룹전/

2012-01-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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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 뉴욕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중인 배소현 작가가 2월25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유명 화랑 스코토 갤러리 개관 20주년 기념 18인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추상회화 작품을 보여준다. 전시장소는 스코토 갤러리가 첼시로 이전하기 전에 자리했던 곳(25 Prince Street)이다. 212-352 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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