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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사진작가 작품전
2012-01-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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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타임스퀘어 비주얼>
뉴욕·뉴저지 전문 디지털 사진교실 ‘타임스퀘어 비주얼(대표 김재현)’이 배출한 200명의 엄선된 작품 60점을 전시하는 사진전 ‘감’이 뉴저지 릿지필드 ‘갤러리 1&9’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전은 이달 30일까지 계속되며 25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는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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