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제설작업 도와드립니다”
2012-01-26 (목) 12:00:00
▶ 뉴욕신광교회 청소년부 도우미 프로그램 운영
퀸즈 베이사이드의 뉴욕신광교회와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은 폭설에 대비해 지역 노인들에게 제설작업 도우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신광교회 청소년부는 14명의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폭설이 올 경우 커뮤니티의 제설 작업을 도울 계획이다. 한재홍 신광교회 목사는 “한인 노인들 가정의 경우 눈이 오면 제설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벨라 의원도 “눈을 치우지 않으면 뉴욕시에서 위반 티켓이 발급되기 때문에 노인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라며 “되도록 많은 학생들이 제설작업 자원봉사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설 자원봉사 참여희망자는 아벨라 의원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718-357-3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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