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각사 합동차례

2012-01-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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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사 합동차례

<사진제공=뉴욕 원각사>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사찰 원각사(주지 지광스님)는 22일 설날을 맞아 200여명의 불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합동차례를 올렸다. 불자들이 제단에 정성껏 마련된 차례상을 향해 절을 올리며 조상의 은덕에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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