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후원 소나타 다 끼에자 신년음악회
소나타 다끼에자 단원들이 뉴욕 신년음악회가 끝난 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있다. ,<사진제공=소나타 다 끼에자>
실내악 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단장 이정석)는 22일 뉴욕만나교회에서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신년음악회를 열었다.
한국일보가 후원한 이날 음악회에서 소나타 다 끼에자는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모차르트의 ‘오보에와 현을 위한 4중주’, 슈만의 ‘피아노 5중주 ‘, 멘델스존의 ‘현악 8중주 E 플플랫장조 Op.20’ 등 밝고 아름다운 곡들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본보 후원 신년음악회는 29일 오후 5시 뉴저지 에리자베스교회로 이어진다. 음악회는 무료이다. 917-968-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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