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포 화백. 고 실비아 월드 회고전

2012-01-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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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인 원로작가 김포 화백과 후배 한인 예술가 양성에 힘썼던 고 실비아 월드 회고전이 25일까지 ‘실비아 앤 김포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에는 드로잉, 회화, 조각, 사진 등 멀티 아티스트였던 고인의 생전 작품들이 전시중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26일 오후 6~8시. ▲문의: 212-598-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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