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국기독학생 미주방문단 32명 4일간 미동부 탐방
필그림교회 주일예배 후 방문단이 교회관계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제22차 모국 기독학생 미주방문단(단장 김성철 장로)이 미국 장로교 전국남선교회 연합회와 한국 전국남선교회 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13~16일 뉴욕과 뉴저지 등 미동부지역을 탐방했다. 총 32명의 대학생들과 2명의 인솔자로 구성된 방문단은 뉴저지의 필그림 교회와 한소망교회, 뉴저지연합장로교회 등 교단에 속한 여러 교회의 민박과 식사협찬을 받으며 나눔의 사랑을 배웠다.
모국 기독학생 방문 프로그램은 해마다 1월중 한국의 기독학생들이 보스턴,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애틀랜타, 루이빌(켄터키),시카고, LA를 거쳐 한국으로 돌아가고 매년 6월 교환방문의 일환으로 미주에 있는 기독학생들이 2주 동안 한국을 방문, 유적과 문화 산업시찰 등 민박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교제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하계 모국방문 참가 기독학생들은 미국장로교 남선교회 전국연합회(201-658-2725 윤석래 장로, 201-390-5684 김상수 장로)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