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 한인교회 앱 제작 무료지원
▶ 설교.특강 등 다양한 콘텐츠 설치
뉴욕기독교TV 방송(KCTS)과 한국의 CTS 기독교 TV가 연합사역에 따라 2012년 첫 사역으로 교회들을 위해 앱(APP)이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스마트폰에 무료로 설치해준다.
KCTS는 교회 미디어 사역 활성화와 나눔 서비스 차원에서 교회 맞춤형 앱을 무료로 제작해주는 CTS 교회용 APP 무료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모바일 시대 교회선교에 새 지평을 여는 것으로 CTS의 c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느 지역에서든 설교, 특강, 세미나, 교회방송과 교회 웹 콘텐츠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든지 자료를 꺼내볼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각 교회들이 활용하는 것으로 교회 프로그램을 스마트폰을 통해 편하게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CTS는 이를 위해 먼저 안드로이드용과 아이폰용 2가지 교회 앱을 무료로 만들어주고 교회들은 직접 제작하려면 수백에서 수천달러가 소요되는 앱 제작과 함께 개발비, 운영비를 비롯 모든 서비스에 대한 구축비용 없이 무료로 서비스 받음으로써 쉽게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김종철 CTS 본부장은 18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장동일)에서 열린 설명회를 통해 “무료
APP 사업은 교회 맞춤형 앱 제작으로 새로운 교회 사역의 확장이 그 목적이며 스마트 미디어를 활용하는 미디어 선교시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교회간 콘텐츠 교류와 사이버 공간에서의 네트웍 구축, 젊은이들에 대한 사역 확대 등에 도움이 될 것이며 신청하면 교회뿐 아니라 선교사, 선교 단체들에게도 무료 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718-224-8533(KCTS )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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