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B노인봉사회 PG&E로부터 1천5백불 받아

2012-0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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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E가 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EBKASSC, 회장 김옥련)에 1천500달러를 전달했다. PG&E는 “EB노인회가 한국어 사용 노인들에게 그들만이 필요한 서비스들 성공적으로 제공한 비영리단체의 좋은 모범이 된다”며 기부금을 전달한 이유를 밝혔다. 김옥련 회장은 “주류기업이 계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줘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기회장이 PG&E로부터 받은 기부 대상 단체에 선정됐다는 내용의 편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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