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위재국) 산하 청소년자원봉사단(KYAC)의 임원들이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에게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SF총영사관에서 지난11일 열린 수여식에서 홍 앤드류 회장, 박민영 부회장, 이소미나 총무 등 3명은 자원봉사와 한국문화 전파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이들은 한글날 기념식, 평통차세대 포럼, K-POP경연대회 등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이정관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K-POP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KYAC단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표창장을 수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문화를 미국 주류사회에 전파하는 일에 힘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