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입양인협회(AKASF, 회장 키라 도넬 한국명 박경주)는 20일 볼링 나이트를 마련, 펀드레이징 행사를 개최한다.
SF입양인협회는 성인으로 이루어진 멘토와 10대 멘티(7-17세)를 일대일로 연결시켜주는 AMP(Adoptee mentor program)를 통해 성장하면서 겪을 수 있는 혼란과 고민을 감싸주면서 입양아들의 사회적 적응을 돕고 입양아들간의 연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기금마련 행사에서 AMP의 창시자 제니퍼 랄리어와 AMP멘토 멘티들이 참석해 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협회측은 19일까지 참석여부를 알려주기를 원하고 있다.
▶일시: 1월 20일 오후 7시-10시
▶장소: BEL MATEO BOWL
(4330 Olympic Ave., San Mateo, CA 94403)
▶문의: amp@mixedrootsfoundation.org (800)659-6958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