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전도협의회 신년하례식 성료
2012-01-17 (화) 12:00:00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이 신년하례식이 끝난 후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전도협의회>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희복)는 12일 대동연회장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2012년 여호와께 맡기는 복된 한해를 기원했다.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며 희망찬 새해를 설계했다,회원 가족들도 함께 한 이날 회장 김희복 목사가 설교를 했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부회장 이종명 목사가 축사를 해주었다, 김 목사는 “여호와께 맡기는 경영(잠 16:1-9)"이라는 제목으로 한 설교를 통해 "모든 경영과 가정, 교회를 여호와께 전적으로 맡기라. 그리하면 2012년이 복된 한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태국선교사로 떠나는 지교찬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편 뉴욕전도협의회는 내달 6일 오전 11시 낙원장로교회(담임목사 황영진)에서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