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외대동문회의 신년 하례식과 총회가 7일 산타클라라 소재 한성갈비에서 열렸다.
동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회장에 홍성모 동문, 신임 사무총장에 김철하 동문이 각각 선임됐다.
이상백 전 회장은 ‘새해에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시 낭송으로 이임인사를 대신했다.
이에 앞서 총회에서는 이윤재 외대 부총장과 박정오 동유럽 연구소장이 참석했으며, 화동시간을 통해 선•후배 간 우의를 돈독히 했다.
동문회 관련 문의는 홍성모 회장(925)872-0726)에게 하면 된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사진제공: 북가주 외대 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