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외대동문회 하례식

2012-01-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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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회장에 홍성모 동문 선출

북가주 외대동문회의 신년 하례식과 총회가 7일 산타클라라 소재 한성갈비에서 열렸다.

동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회장에 홍성모 동문, 신임 사무총장에 김철하 동문이 각각 선임됐다.

이상백 전 회장은 ‘새해에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시 낭송으로 이임인사를 대신했다.


이에 앞서 총회에서는 이윤재 외대 부총장과 박정오 동유럽 연구소장이 참석했으며, 화동시간을 통해 선•후배 간 우의를 돈독히 했다.

동문회 관련 문의는 홍성모 회장(925)872-0726)에게 하면 된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사진제공: 북가주 외대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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