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표인부 풍경화전

2012-0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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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부의 풍경화전이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맨하탄 남단에 위치한 텐리 화랑(43A West 13th Street)에서 열린다.표 작가는 ‘쓸쓸한 풍경’을 주제로 한 개인전에서 캔버스에 고정된 장지 위에 흰색 물감을 칠하고 이를 다시 긁어내며 동양화와 서양화의 테크닉과 재료를 도입한 추상회화를 보여준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3일 오후 6~8시.212-64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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