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감아트 스페이스, 송희경 개인전

2011-12-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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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위치한 예감 아트 스페이스(196-50 Nothern Blvd.)는 1월7일부터 2월5일까지 송희경 개인전을 연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LED 설치작업을 통해 빛의 삼원색인 RGB(레드, 그린, 블루)의 물리적 움직임의 자취 또는 인간의 내적 감성을, 빛의 발산으로 표현하는 미디어 방식으로 보여주려 한다.이번 전시의 메인이 되는 100여 개의 LED 램프로 구성된 세 개의 설치 작품은 미디어 아트의 새로운 매체가 될 수 있는 상호작용과 빛의 통합에 대한 가능성을 가늠해 보고자 한다. 또 복,장수,행운을 기원하며, 그것을 상징하고 있는 12간지, 십장생 등의 한국 전통회화의 요소들을 반영한 다양한 디지털 회화작품을 보여 준다. 오프닝은 1월7일 오후 3~6시.718-279-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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