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초보자를 위한 무료 영어교실이 내달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에서 개설된다.
무료 영어교실은 알파벳 정도만 아는 초보자를 위한 클래스로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월~화, 목~금요일 주 4회(오전 6시40분~8시) 진행된다. 강의는 효신교회에서 기존의 영어교실을 맡고 있는 조새석씨가 맡는다. 현재 영어교실은 매주 일요일 중급영어(오전 8시10분~9시20분), 조선족영어(정오~오후 1시30분), 초급영어(오후 1시30분~3시), 영어성경(오후 3시30분~5시), 문맹자
한글교실(오전 8시45분~9시45분), 매주 토요일 탈북자 영어교실(오후 7시30분~9시)로 운영되고 있다. 718-594-6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