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동석 목사 소천

2011-12-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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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역사의 산증인이자 뉴욕지역 교계에서 존경 받아온 양동석 목사가 9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장례예배는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주관으로 27일 열린 환송예배에 이어 28일 오전 10시 플러싱 중앙장의사에서, 화장예배는 같은 날 오전 11시에 열린다. ▲문의: 718-541-0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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