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형 음반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초 뉴욕에서 K-POP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SM은 2012년 2월18일 맨하탄 뉴욕대학(NYU) 와서맨 커리어 개발센터(133 E. 13가)에서 뉴욕 글로벌오디션을 개최하며 미주지역의 한류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국적과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전자우편(2012uhelp@smtown.com)과 유튜브(www.youtube.com/audition)를 통해 오디션 전날까지 접수받는다.
모집 분야는 노래, 댄스, 연기, 모델, 작곡 등 5개 부문이며 사전 등록 없이 당일 현장접수는 불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smtown.com)를 참조하면 된다. SM 글로벌오디션은 1월7일부터 3월24일까지 3개월간 한국과 미국, 중국, 캐나다, 일본 등 5개국 1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조진우 기자> jinwooch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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