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누리에 축복을...”한인교계 성탄 예배

2011-12-26 (월) 12:00:00
크게 작게
성탄절인 25일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 개신교 교회와 천주교 성당들은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열고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프라미스교회(‘구 순복음뉴욕교회’·담임목사 김남수)의 성탄 예배에서 예루살렘 성가대 120여명이 아기예수 탄생을 찬양하며 온 세상에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고 있다.<천지훈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