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림사 동지법회

2011-12-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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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맞아 뉴욕 업스테이트 캣츠킬에 위치한 백림사(회주 혜성 스님)는 18일 동지 불공 법회를 열었다. 신도들은 법회 후 동지팥죽을 먹으며 부처의 자비를 되새겼다. 불자들이 부처님께 소원을 빌며 한·미 양국의 번영과 세계 평화를 기원하고 있다. <사진제공=백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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