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화가 김규태씨 초대전

2011-12-21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과 뉴저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화가 김규태씨 초대전 오프닝 리셥션이 19일 포트리 소재 나라갤러리(관장 김광현)에서 열렸다.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블레싱 오브 러브’를 주제로 민화적 색채가 강한 한국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김규태(왼쪽에서 네 번째)씨가 개막식에서 김광현(오른쪽에서 네 번째) 관장 등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