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국화가 김규태씨 초대전
2011-12-21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과 뉴저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화가 김규태씨 초대전 오프닝 리셥션이 19일 포트리 소재 나라갤러리(관장 김광현)에서 열렸다.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블레싱 오브 러브’를 주제로 민화적 색채가 강한 한국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김규태(왼쪽에서 네 번째)씨가 개막식에서 김광현(오른쪽에서 네 번째) 관장 등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억할 오늘]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한국춘추] 보랏빛 문장의 기원, 다시 ‘너’는 온다
[금요단상] 동심의 숲에서
[만화경] 무해통항권과 해상통행료
‘관에 박는 못’ 담배… 끊지 못하는 습관의 역설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많이 본 기사
러, 트럼프 욕설 압박에 “최후통첩 말고 협상하라”
교황 “전쟁 일으킬 힘 가진 자들, 평화 선택하라”
트럼프 “7일저녁까지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모든 발전소’ 폭격”
트럼프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이란 협상 시한 하루 연기
‘美정부 갈등’ 앤트로픽, 자체 정치자금 슈퍼팩 ‘앤트로팩’ 설립
트럼프 독려 나선 보수파…볼턴 “이란 정권 교체해야 평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