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눔과 기쁨 뉴욕본부 지역단체 상품권 기부

2011-12-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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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기쁨 뉴욕본부(상임대표 김수태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8개 단체에 총 6,000달러의 마켓 상품권을 전달했다. 나눔과 기쁨 뉴욕본부는 김수태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어린양교회로부터 9,000달러를 포함 뉴욕본부 임원들의 교회 성탄절 헌금으로 성탄절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무지개의 집(김은경 사무총장), 세계선교 나눔회(배영란 권사), 노숙자선교회(김희복 목사), 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김창렬 목사),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전선덕 권사), 국제장애인선교회(임선숙 사모), 새생명선교회(심의례 전도사), 조선족교회(이성달 목사)등에 상품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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